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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가 브랜드 홍보대사인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와 함께 찍은 올해 연말 캠페인 '조이(JOY)'를 공개했다.

스와로브스키 발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클래식 뮤지컬의 무대를 본뜬 것으로, 아리아나 그란데가 여러 벌의 옷차림으로 브랜드 주얼리를 착용한 영상과 사진으로 구성됐다. 무대 장식에는 깃털 장식과 팔각형 구조물, 브랜드 고유의 색이 쓰였다.

 

캠페인에 담은 제품은 대표 컬렉션 밀레니아(Millenia)를 비롯해 우나(Una), 메스메라(Mesmera), 비엔나(Vienna) 등 네 가지다. 비엔나 컬렉션은 브랜드의 상징인 백조에서 따온 깃털 형상의 목걸이·반지·귀걸이·브로치로 이뤄졌다. 메스메라 컬렉션의 티아라, 우나 컬렉션의 시계 등도 함께 나왔다. 

캠페인의 2026 홀리데이 컬렉션은 전국 스와로브스키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료제공/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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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11-06 19: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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