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김성기주얼인498처음만나는보석의세계.jpg

 

도서출판 주얼인의 두번째 번역서... 김성기 박사 번역


보석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운 세계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처음 만나는 보석의 세계’가 도서출판 주얼인을 통해 한국어판으로 출간됐다.

이번 도서는 도서출판 주얼인이 ‘보석백과’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번역서다. 번역은 보석 전문가이자 주얼인 대표인 김성기 박사가 맡았다.

 

저자인 스와 히사코(Suwa Hisako)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보석 전문서적 ‘보석백과’의 저자 스와 야스카즈(Suwa Yasukazu)의 딸이다. 오랜 세월 보석을 연구하고 다뤄온 가문의 전문성과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보석의 세계를 친근하게 풀어냈다.

 

특히 이 책은 다양하고 수준 높은 보석 사진 자료가 돋보인다.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진주 등 대표적인 보석을 비롯해 다양한 천연보석의 색과 형태, 결정 구조, 보석이 탄생하는 과정 등을 생생한 사진과 흥미로운 설명으로 소개한다.

 

전문적인 보석 지식이 없어도 사진을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보석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보석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에게도 유익하다. 보석을 판매하거나 교육하는 전문가들에게도 좋은 참고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한국어판을 발행한 김성기 대표는 25년 이상 보석·주얼리 산업에서 교육과 감정, 가치평가 분야에 종사해 온 전문가다.

김 대표가 해외 보석 전문서적을 지속적으로 번역해 소개하는 이유는 보석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널리 알리고, 국내 보석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김 대표는 “보석은 단순히 가격으로만 평가할 수 있는 상품이 아니라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움과 역사, 문화적 의미를 담고 있다”며 “어린이부터 일반 소비자까지 누구나 보석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바란다”는 출판 취지를 전했다.

 

도서출판 주얼인은 첫 번째 번역서 ‘보석백과’를 통해 보석의 품질과 가치를 이해하는 전문 지식을 소개했다면, 이번 ‘처음 만나는 보석의 세계’에서는 독자의 범위를 일반 대중으로 넓혀 보석의 매력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아버지가 보석의 전문 지식과 가치를 전했다면, 딸은 보석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처음 만나는 보석의 세계’는 보석을 처음 접하는 독자부터 오랫동안 보석을 사랑해 온 애호가까지 누구나 즐겁게 읽고 소장할 만한 필수 보석 교양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의/ 02-744-5858


자료제공/ 도서출판 주얼인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26-11-06 18:16:50]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