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주얼리산악회가 5월 24일(일)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을 오른다고 공지했다.
지난 4월 26일 태안꾸지나무골 시산제에 이은 두번째 행선지로 잡힌 두타산은 무릉계곡을 비롯해 보이는 곳곳이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할 만큼 산세가 빼어나서 한국의 장가계로 불리는 곳이다.
특히 베틀바위 전망대에서 보는 풍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절경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치호 주얼리산악회장(금장수 공방)은 “본격적으로 짙어지는 신록의 아름다움을 함께 만끽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길 바란다. 등반 난이도는 중하 정도여서 누구나 무리 없이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4일 아침 7시에 44인승 버스로 종묘성당 앞에서 출발하며 1인당 회비는 55,000원이다.
문의/ 이치호 회장 010-5202-1739
사진/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