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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소비재 박람회

‘2026 중국 이우 국제 패션주얼리 공장전(4. 27~29)’


초대형 B2B 플랫폼에서 검증된 공급자와 매칭 기회 제공


(주)엑스포럼과 (주)크레비티는 중국 저장성 이우에서 열리는 ‘2026 이우 국제 패션주얼리 공장전(4월 27~29일)’과 연계한 한국 바이어 공식 비즈니스 투어를 공동운영한다고 밝혔다. 제공된 공식 프로그램 자료에 따르면 전시회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이우 국제 엑스포 센터 A1·B1·C1홀에서 열리며, 한국 바이어 전용 프로그램은 하루 앞선 26일 입국 일정부터 3박 4일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전시면적 3만㎡, 1,000개 이상 부스, 5만명 이상 참관객 규모로 기획됐다. 전문 관객은 8천명, 무역 바이어는 1만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최 측은 2025년 행사 성과와 참가 수요 확대를 반영해 2026년에는 전시장을 3개 홀로 확장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단순 참관을 넘어 소싱, 매칭, 협상까지 이어지는 실전형 B2B 지원에 있다. 한국 바이어들은 CCC(China Commodity City.중국 소상품성) 인증 기반의 검증된 셀러와 1대1 구매 매칭, 신제품 발표회, 수주 상담, 공식 물류 브리핑, 핵심 제조 공장 방문 일정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중간 유통 단계를 줄이고 공급망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 바이어 비즈니스 투어는 패션 액세서리 업계 종사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당 100만원이며 여기에는 왕복 항공권, 이우 국제박람센터 호텔 3박, 공식 환영 만찬 1회와 중식 3회·석식 3회, 전용 버스, 공항 VIP 라운지, 100만 위안 한도 보험, 바이어 6명당 1명의 통역 지원이 포함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바이어가 중국 최대 소상품 집산지에서 검증된 현지 제조사와 직접 협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주최측은 전했다. 

 

문의/ (주)크레비티  찬싱러 대리 010-3298-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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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4-09 17: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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