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회 한경국립대학교 평택캠퍼스 귀금속보석공예학과 졸업작품 전시회가 10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 인사동 공예문화진흥원 1전시장에서 열렸다. 전시 첫날 오프닝 행사에는 학생과 교수, 학부모를 비롯한 업계의 주요 단체장과 관계자 1백여 명이 함께 참석해 전시를 축하했다.
흔적(TRACE)이라는 주제로 펼친 이번 전시는 3학년 학생과 전공 심화과정의 학생들이 준비한 반지, 목걸이, 귀걸이 등 주얼리 작품 1백여 점이 전시돼 호평을 받았다.
귀금속보석공예학과는 21세기 현대산업 및 현대인들이 요구하는 전문인력 주얼리아티스트를 육성하는 차원에서 우리 시장에 맞는 독창적인 디자인 개발과 신기술, 신소재, 가공기술 개발 연구와 교육, 산업의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