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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감정 전문가로 참여


지난 8월 6일 KBS1에서 방영된 ‘100인의 감정쇼:더 시그니쳐’에서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 선수가 소장한 2개의 월드시리즈 우승반지가 2억 6천만원으로 평가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예술, 체육, 방송, 문학 등에서 시대를 풍미한 인물들의 시그니처 소장품을 100인의 국민 감정단이 함께 감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는 한국주얼리가치 평가원의 김성기 원장(코리아주얼리센터 대표. 작은 사진)이 가치평가 전문가로 출연했다.

 

김병현475.jpg

 

방송에서 소개된 반지는 김병현이 두차례(2001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04년 보스턴 레드삭스) 월드시리즈에서 이루어낸 영광이 오롯이 깃든 것으로, 메이저리그를 누볐던 작은 거인의 투혼을 상징하며 국민 감정단을 집중시켰다. 

 

김성기 원장과 분야별 전문가는 사전자료를 검토하여 가치를 평가하였으며, 2억 6천만 원이라는 감정가를 결정하였다. 평가단은 이번 감정가는 우리나라 스포츠 선수들의 우승 반지 가치평가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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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08-29 17: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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