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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강도
지닌 순금 나온다
日本,
수리-오社 ‘퓨어골드’ 개발 최근
일본의 수리-오社라는 귀금속회사에서는 18k나 14k와 같은 경도와 내구성을
지닌 순금(24k)을 개발했다. ‘퓨어골드’로 이름지어진 이 신개발
금은 우리 나라를 비롯해 유럽과 미국, 중국, 호주 등에 특허를 출원했다.
수리-오社는 개발과정에 대해 일절 언급을 하지 않는 퓨어골드는
이미 일본 조폐국에서 귀금속최고품위 증명극인(貴金屬最高品位證明極印)인
‘1000홀마크’를 획득하기도 했다. 또한 이 순금의 경화(硬化)기술은
백금과 팔라듐, 은과 같은 다른 귀금속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다음은 수리-오社가 밝힌 퓨어골드의
특성이다.
1.고순도(高純度)이면서
경도가 높다. 즉 99.8%이상의 24K 금으로 18K의 경도를 낸다. 저온열처리와
가공처리로 경도가 높아지며, 로(爐) 가공이나 용접에 의해 경도가 떨어지지
않는다. 최종 제품이 만들어져도 그 금제품의 경도와 강도는 18K 와
같다. 2.가공하기 쉽고 작업성이 좋다. 섭씨 250도에서 3시간정도의
열처리만으로 경도가 높아진다. 또한 가공한 후 서서히 냉각시키지 않아도
99.6%이상의 고순도 금제품을 얻을 수 있다. 3.고탄성(高彈性)으로
안경테와 같은 제품도 가능하며, 경박단소화(輕薄短小化)가 가능하다.
4.순금의 미려한 금색으로 18K
14K 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아름다운 금 색상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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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07-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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