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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고 따스한 느낌의 산호, 콩크 진주 주얼리 인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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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 연구소 팬톤(PANTONE)이 선정한 2019년 올해의 컬러는 리빙 코럴(Living Coral-PANTONE 16-1546)이다. 지난 해에는 영롱한 느낌의 ‘울트라 바이올렛’이었고, 올해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컬러인 리빙 코럴. 팬톤은 자연의 산호초에서 발견되는 이 컬러는 친숙하고 활력을 불러일으켜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 속 낙천적인 에너지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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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과도한 디지털 시대의 피로로 지친 이들에게 생기 넘치는 경쾌한 활동을 장려하겠다는 것. 매해 올해의 색상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팬톤의 ‘올해의 컬러’. 이 컬러의 트렌드에 적합한 보석으로는 산호를 비롯해 콩크진주, 핑크칼세도니, 오렌지 사파이어, 가넷, 오렌지 스피넬 등이 있으며 국내의 경우 매니아층을 중심으로 사랑받고 있다. 사랑스러운 리빙 코럴 컬러가 주얼리 업계에서 어떤 트렌드 바람을 일으킬지 그 기대가 집중된다.

 
이청웅 기자
 
예가/02-742-2343
펄스톤/02-741-1081
크레오로/02-3461-5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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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1-09 14: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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