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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소방서(서장 권혁민)는 지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관내 귀금속작업장 밀집지역에 대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했다. 이번 소방안전대책은 종로구 봉익동 일대 150여 개 귀금속제조공장, 판매점, 감정원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기동순찰, 간부책임순찰 등과 병행해 진행됐다.

 

   위 기간 동안 예방과 특별조사팀과 종로119안전센터장이 대상 업소들을 방문해 소방시설 적정 관리 안내, 화재 예방 안전지도·안전교육을 시행했다.

 

   특히 지난 4일에는 종로귀금속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영출)의 협조를 받아 종로3가 귀금속단지 일대를 시찰했다. 이 외에도 ▲소방차 진입로 확보 훈련과 자위 소방대·관계자 합동 훈련, ▲소방서 관계자 합동 안전캠페인을 벌였다.

 

   권혁민 서장은 “이번 소방안전대책을 통해 관내 귀금속 작업장 관계자들에게 화재 경각심을 높이고 서로 협력해 선제적이고 자율적인 대응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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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1-05 14: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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