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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5까지 익산보석박물관

 

   14회 대상 익산의 발자취.jpg

 

   14회 금상 천만송이 익산 국화축제.jpg

 

   제14회 보석문화상품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0월 24일 보석박물관 강당에서 열렸다.

 

   영예의 대상은 익산의 상징인 미륵사지 석탑과 사리장엄을 중심으로 퀄리티 높은 인장과 액자, 큐브로 활용할 수 있는 작품인 ‘익산의 발자취(정석동, 장영서作, 사진 위)’가 차지했다. 금상은 익산 시화(市花)인 국화를 여러 종류의 장신구로 표현한 ‘천만송이 익산 국화축제(최현국, 김민수作, 사진 아래)’가 수상했다.

 

   보석박물관 관계자는 “올해는 백제역사유적과 유물, 보석도시 익산을 모티브로 한 장신구뿐만 아니라 익산의 주요 관광지를 한눈에 주지시킬 수 있는 전통놀이와 오델로 게임 등 대중과 편하게 접목할 수 있는 색다른 작품들이 출품된 가운데 역사문화관광상품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작품들이 배출됐다”고 전했다.

 

   익산보석박물관은 시상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25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수상작 전시회를 갖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의 다양한 관광자원 이미지와 특징들을 살린 작품들로 고가의 정통장신구와 아름답고 실용성을 갖춘 생활장신구, 그리고 색다른 아이디어 작품들이 63일간 전시되오니 마음껏 감상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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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1-02 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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