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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를 주제로 한 기획전인 ‘TIME & INSTRUMENT'展이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아우룸갤러리에서 열렸다.

 

   10월 15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이 전시에는 김태영, 현광훈, 윤석철, 김효정, 정용진, 이영임 등 시계제작자와 금속공예작가 6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대형 시계부터 탁상시계, 손목시계, 목걸이 등의 작품들을 선보였다.

    

   행사를 기획한 윤석철 Studio DANYA대표는 “시계제작자 뿐만 아니라 시계에 관심을 갖고 계신 흔치 않은 금속공예작가들이 이번 기획전에 같이 참여했다”면서 “점점 저변이 축소되고 있는 시계제작자들의 발전 방향을 찾아보고자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백승철 아우룸갤러리 대표는 “작년부터 준비한 이번 기획전에 매우 수준 높은 작품들이 전시됐다”면서 “시간과 시간을 보는 사물에 대한 또 다른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시계를 해석하는 또 다른 관점의 차이를 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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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1-02 12: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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