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jpg

우 고준희가 뮤즈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 뚜아후아 광고컷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광고 이미지 속 고준희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에서 영감을 받은 뚜아후아의 3가지 주얼리 라인에 따라 시크하면서 청순함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했다. 특히 고준희는 살짝 비튼 시선과 눈빛만으로 각기 다른 느낌의 이미지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어깨를 살짝 드러낸 데님 자켓으로 도시적인 시크한 감성을 자아낸 화보 속 고준희는 실버과 골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뚜아후아의 ‘르아르디’ 라인 주얼리를 매치했다. 르아르디 라인은 꽃 중에서도 ‘당신의 마음은 진실로 아름답다’라는 꽃말을 지닌 클레마티스에서 디자인 콘셉트를 차용, 군더더기 없이 깨끗하고 볼륨감 있는 라인으로 모던하게 표현했다.
?????.jpg

매혹적인 ‘르비앙에메’ 라인과 함께한 이미지 속 고준희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더불어 고혹미를 발산하고 있다. 비비드한 컬러가 돋보이는 볼드한 크리스탈과 플라워 형태로 화사한 색감이 매력적인 거베라 꽃을 표현한 르비앙에메 라인을 착용한 고준희는 펀하고 글램한 무드를 완벽히 소화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
 
??.jpg
 
또한 고귀함과 청초함이라는 꽃말을 지닌 유차리스 꽃을 닮은 ‘르벨’ 라인의 주얼리를 매치한 이미지 속에서는 청초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뚜아후아 관계자는 “이번 시즌 ‘Comme une fleur(콤 언 플레르 : 꽃처럼)’을 메인 주제로 꽃에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3가지 라인을 표현했다”면서 “각기 다른 컨셉을 완벽히 이해하고 표현한 고준희의 섬세한 눈빛 연기가 주얼리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고 전했다.
 
한편, 프랑스어로 ‘세 명의 왕’을 뜻하는 뚜아후아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 명의 왕들의 라이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트렌드 주얼리 브랜드로 모던하고 시크한 르아르디(Le Hardi), 우아하고 감각적인 르벨(Le Bel), 펀&글램 무드의 르비앙에메(Le Bien Aime) 등 3가지 라인으로 패셔너블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도한다.
 
이청웅 기자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17-04-12 13:33:15]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