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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E직영점...“가격 경쟁력 있는 스톤 공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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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수 대표(왼쪽)와 인도 아시안스타에서 KDE의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스미트 샤(SMIT SHAH).

다이아몬드 전문 업체 인 디암서울(대표 남창수)이 지난 4월 3일 서울 종로구 봉익동 스타귀금속상가 1층 10호에 도매 매장을 재오픈했다.

남창수 대표는 종로 디암서울 매장을 통해 다이아몬드 전문 업체를 이미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다양한 스톤들을 선보일 방침이다.

특히 한국다이아몬드거래소(Korea Diamond Exchange) 회장을 맡고 있는 남창수 대표는 KDE직영점이라는 타이틀로 가격 경쟁력 있는 다이아몬드를 공급할 계획이다.

KDE는 지난해 12월 27일 공식적인 외국인 법인 회사로서 사업자 등록을 마쳤고, 두바이, 홍콩, 싱가포르, 인도 4개국에서의 투자도 완료된 상태이다. 또한 인도 현지 직원이 한국 다이아몬드 거래소 사무실에 상주하며 원활한 다이아몬드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남창수 대표는 “한국다이아몬드거래소가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 만큼 소비자들에게 좀 더 원활한 다이아몬드 공급을 위해 종로매장을 다시 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좋은 품질,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1993년 부산에서 서울사라는 상호로 다이아몬드 사업을 시작하게 된 남창수 대표는 2004년 대구, 2005년 서울 종로에 매장을 오픈한 바 있다.

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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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04-11 13: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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