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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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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드러낸 SJC 제2관. 서울주얼리지원센터 제2관이 6월 개관을 앞두고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시가 주얼리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종로구 서순라길 제1관 부근에 전통한옥으로 지어져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시는 2관 운영을 맡을 우선협상대상자로 G프로젝트 컨소시엄을 선정, 위탁운영을 맡길 예정이다.

서울주얼리지원센터(이하 SJC)의 2017년도 사업설명회가 개최된다.

SJC가 오는 4월 14일 오후 2시 센터 제1관 2층 라이브러리에서 주얼리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2017년도 운영계획을 발표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주얼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지속해온 판로지원, 디자이너 발굴, DB구축 등의 사업계획과 더불어 협업과 네트워크 구축 사업, 주얼리 인력육성과 주얼리 라이브러리 운영 등에 대한 안내와 참여 독려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올해 6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SJC 제2관의 위탁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관 개관 및 운영, 참여기업 모집 등에 대해 소개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4월 13일 오후 3시까지 사전 접수를 하면 되고 장소관계로 선착순으로 접수 받을 예정이다.

접수방법은 ‘서울주얼리지원센터 2017년도 사업설명회 참석’이라는 제목으로 소속, 이름, 핸드폰 번호 등을 이메일(seoul-jewelry@naver.com)로 보내면 된다.

문의 / 02-764-9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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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04-11 13: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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