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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경찰서·네오에스네트웍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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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귀금속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영출)가 지난 3월 23일 종로구 인의동에 위치한 호텔아트리움 VIP 회의실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생활안전협의회 임원들과 혜화경찰서, 종로5가 파출소, 네오에스네트웍스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출 회장은 “시국이 어수선한 상황으로 회원사 분들이 여러모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럴 때일수록 생활안전협의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경과보고에서 혜화경찰서 정동진 계장은 혜화서가 추진하고 있는 춘계 특별치안대책과 최근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에 대해 소개했다. 정동진 계장은 “최근 종로 귀금속 상가에서 다양한 수법을 이용한 범죄가 발생해 범인들을 검거한 사례가 있다. 혜화서는 이런 범죄 수법들로 추가 피해를 보는 업계 종사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생활안전협의회와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생활안전협의회 경비협력업체인 네오에스네트웍스의 이준오 지사장은 “지난 3월 15일 협의회와의 경비업무계약을 갱신했으며, 상가 및 단독 매장의 노후 된 CCTV 및 감지기 교체공사도 진행 중에 있다”고 소개했다.

협의회는 회의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방범 활동을 위해 종로 귀금속 단지 내 상가별 신임 회장단 명단을 파악하고 협조를 구하기로 했으며, 조기 대선으로 인한 혜화경찰서의 특별방범 활동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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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04-11 13: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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