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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고용, 국내 판로개척 중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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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이사장 임지건)이 주관하는 서울주얼리소공인특화지원센터(센터장 최용훈)가 수출, 고용, 국내 판로개척 지원을 중심으로 한 2017년 사업계획 지난 4월 6일 발표했다. 금년도 지원사업은 종로3가 일대의 주얼리 집적지를 활성화 하고 소공인들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소공인들간 협업을 지원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먼저 소공인들의 국내 판로 개척을 위해 주얼리 공동브랜드 홍보를 지원하며, 소공인들의 제품을 가지고 공동카다로그를 제작하여 전국 7,000여곳의 도소매 매장에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가업승계 소공인들이 서로 협업을 통한 판로 및 홍보를 위해 5월부터 시작되는 광화문장터에서 공동판매 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소공인들의 해외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사정에 맞는 디자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업체별 1:1 해외 시장 디자인 컨설팅을 지원하며, 해외 전시회에 소공인들이 컨소시엄으로 참가할 수 있도록 부스비 및 장치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주얼리 업계의 양질의 인력 양성을 위한 귀금속 도제교육은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주얼리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귀금속 도제교육은 주얼리 명장 및 업계 우수 기술인들이 직접 기술을 전수하여 교육생들이 현업에 투입되어서 바로 전문인력으로서 근무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기술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1차년인 올해는  집체교육을, 2차년도에는 현장교육으로 진행된다. 도제교육 외에도 라이노 캐드 초급, 중급 과정을 개설하여 기술교육을 위주로 소공인 및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할 예정이다.
 
고용촉진 지원사업으로는 고용노동부와 지난해 10월 12일 MOU를 맺고 시간선택제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신청서류 작성을 도와주고 있다. 이 외에도 소공인 특화자금 등 소공인을 위한 여러 가지 정부지원사업을 홍보하고 소공인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소공인 및 근로자들의 안전과 업무역량 향상을 위해 집진기, 바닥공사, 전기공사, 세척시설 등을 지원하는 작업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한다. 작업환경개선사업과 병행하여 소공인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종로 119안전센터와 연계하여 소방교육을 진행한다.
 
최용훈 센터장은 “소공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진행 할 예정이다” 면서 “센터 사업 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 지원사업들의 정보를 홍보하고 소공인들이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 02-766-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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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04-10 17: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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